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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미래 견인’ 의지 담은 CI 개발

이일호 기자  2011.10.31 15: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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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한돈자조금의 새로운 얼굴이 공개됐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모)는 지난달 25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CI 개발안 발표회를 갖고 한돈자조금 CI<사진>를 최종 확정했다.

제3차 관리위원회에 앞서 이뤄진 이날 발표회에서 ‘디자인그룹 한’ 의 조철남 이사는 “새로운 CI는 양돈농가는 물론 소비자, 나아가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돈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건강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한돈자조금을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개발방향을 설명했다.

한돈자조금의 새로운 CI는 전체적인 모티브로서 원의 형태를 갖춰 관리위가 지향하는 하나된 신뢰와 연합에 대한 의지를 표출하고 있을 뿐 만 아니라 돼지형상은 위원회의 정체성을 잘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태국문양과의 자연스러운 매칭을 통해 대한민국의 대표성은 물론 양돈산업의 성장에너지와 열정을 동일하게 함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