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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강화…“차별화된 가치 제공”

CJ제일제당, DM대상 축종 전문화 교육 실시

기자  2011.12.07 16: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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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눈높이 맞춰…가축 생리부터 정확하게
이론·실무 무장 단계별 교육프로그램 가동
CJ 제일제당 사료사업부문(부문장 유종하)이 축종 전문화를 위한 교육에 팔을 걷어 부쳤다.
CJ 제일제당 사료사업부문은 지난달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안성에 있는 동물생명연구소내 교육장에서 사료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DM(지구부장)을 대상으로 축종 전문화 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양돈과 축우사료를 판매하고 있는 DM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CJ사료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과 앞으로 CJ사료를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잠재고객에게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각 축종담당 연구인력과 마케팅에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자료를 활용해서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손홍인 영업담당은 “CJ사료를 잘 판매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생각해야 되며, 고객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기 위해서 끊임없이 가장 기초적인 가축의 생리부터 CJ 제품의 특장점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 가능하도록 학습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금과 같은 이론적 교육외에 실제 농장에서 현장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농장내 집체교육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일차 오전 교육에는 CJ제일제당 사료사업부문이 국내에서 가장 먼저 적용하고 있는 Mobile Service인 CJ m Top 을 현장에서 활용하기 위해 갤럭시탭을 나눠주고 전산서비스 담당자인 박상우 과장이 교육을 실시했다. 
예산지구를 담당하고 있는 고동성 지구부장은 “실시간으로 판매관련 자료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거래선 방문내역을 쉽게 조회해볼 수 있어 더 많은 고객을 방문하여 고객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보면서 컨설팅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라며 증대된 현장 활동으로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교육 담당인 문기수 부자은 “CJ 제일제당 사료사업부문은 이와 같은 방식으로 수준별,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서 명실상부하게 고객에게 최초,최고,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