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난축산’ 1등급 이상 55.2%…육우부문 최고
“비프솔루션 시리즈·품평원 등급자료 분석 효과적”
삼양사 비육우사료의 우수성이 입증됐다.
지난달 23일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주관한 ‘2011년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에서 삼양사(사료BU장 이성우)의 비육우사료 급여농장인 순난축산(대표 배해수, 경북 경주시 현곡면 하구리)이 육우부문에서 전국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1년간의 등급판정결과와 현장조사를 바탕으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3년 연속 삼양사 사료 급여 농가들의 최우수상 및 우수상의 수상으로 삼양사 비육우사료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에 수상한 순난축산은 본 대회 육우부문 수상자들 중 가장 많은 67두의 출하두수로, 가장 높은 1등급 이상 출현율인 55.2% (전국 평균 12.9%)의 우수한 출하성적을 보였다.
순난축산 배해수 사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에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의 등급 자료의 분석과 삼양사 비프솔루션시리즈 급여 그리고 경주의 삼양사사료 대리점인 ‘풍국상사’의 컨설팅이 많은 도움이 되었”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