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어촌 전문재단으로 자리매김한 ‘KRA와 함께하는 농어촌 희망재단’은 정부의 등록금 인하 및 지원강화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2012년도 농업인 자녀 장학금 지원규모를 재단설립 이래 최대 규모인 176억원으로 확정했다.
이에 따르면 대학장학금이 7천512명(후계인력 양성 장학생 4천명, 농어업인 자녀 장학생 3천512명)에 144억원, 자영농고 및 일반 농수산고생 등 미래 영농인을 꿈꾸는 고교생 6천194명에게 32억원이 각각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