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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검정소 신축 차질없이 추진”

양계협, 천안서 이사회…검정소 이전 등 주요사업 보고

노금호 기자  2012.01.04 09: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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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노금호 기자]
대한양계협회(회장 이준동)는 구랍 28일 충남 천안 소재 대명가든에서 제5차 이사회를 개최<사진>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검정소 이전관련 등 협회 주요사업 추진사항 보고 및 2012년도 사업계획안 심의를 가졌다. 
양계협회는 검정소를 전남 해남에 부지를 확정함에 따라 앞으로 인허가 취득, 부지조성 및 검정소 시설 신축 등 검정사업에 차질 없도록 진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난해 협회사업에 대해서는 2011 한국국제축산박람회와 2011 전국양계인대회 등 큰 행사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협회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축산계열화법제정에 있어 향후 표준계약서와 시행령, 시행규칙 등을 정비해 양계인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아울러 오는 2014년까지 활동할 242명의 대의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