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축협·낙협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전달
당진축협(조합장 차선수)과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이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축산운동을 실천했다.
당진낙협과 당진축협 임직원들은 지난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500만원을 모았다. 이경용 조합장과 차선수 조합장은 구랍 26일 당진시청을 직접 방문해 이철환 시장에게 성금을 전달<사진>하고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철환 시장은 “당진축협과 당진낙협 임직원이 정성을 모아져 고맙다. 사회복지지설에 전달해 서로 의지해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당진=황인성
보은축협, 불우이웃 위해 ‘십시일반’
보은축협(조합장 구희선)은 지난 2일 보은군(군수 정상혁)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사진>했다. 이번 성금은 보은축협 임직원들이 매달 적립해 모은 나눔축산운동 기금 중 일부이다.
이날 정상혁 군수에서 성금을 전달한 구희선 조합장은 “보은축협을 이용해준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으로 책임감을 갖고 봉사와 나눔축산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최고의 금융서비스와 고품질 축산물 공급으로 보은군민과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보은축협은 축산업에 대한 농촌사회의 인식을 개선하고 환경적 책임을 다하는 선진축산 구현을 위해 나눔축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보은=최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