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축협(조합장 최삼호)은 지난 6일 조합회의실에서 농협사료 조문근 울산지사장을 비롯해 조합임직원과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2기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최삼호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FMD로 인해 지역공무원과 축산인들이 많은 고생을 했다”며 노고를 치하하고, 조합 현안과 관련 “조합의 빠른 성장으로 자기자본 부족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아 출자증대, 우선출자조성 등 다각적인 해법을 찾고 있다”며,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조합사업 전이용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