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팜텍(대표 이정협)은 지난 4일 경기 김포 본사와 일산 뷔페파크에서 ‘창립 35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우수 동물약품 공급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친선 족구대회, 우수사원 및 장기근속 사원 표창, 화합의 장 등이 진행됐고, 이를 통해 직원들은 결속력과 애사심을 높였다.
이정협 대표는 “현재 축산상황이 어렵지만, 충분히 극복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지난 35년간의 전통을 이어, 앞으로도 축산산업과 동물약품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선도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