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지난 28일 압구정 CGV에서 열린 ‘철가방 우수씨’ 영화 시사회서 관객들을 대상으로 기부금 모금을 위한 밀크프린스 캠페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우리 흰 우유 대학생 홍보대사’들은 영화상영 전 관람객들에게 밀크프린스 캠페인에 대해 소개하고, 기념품 등을 증정했다.
밀크프린스 캠페인은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제훈 회장)이 공동 주관하는 캠페인으로, 2010년부터 결식아동들에게 우유를 지원해주고 있다. 2011년 약 95명, 2012년 현재 약 166명의 아이들에게 우유를 지원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