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에게 다가가는 주도적 소비창출 긴요
한돈인 저력으로 극복 확신…“범업계 동참을”



아이피드가 한돈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일환으로 ‘한돈 보내기 캠페인’에 나섰다.
아이피드는 한돈업계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소비 촉진이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보고, 이런 캠페인에 나선 것.
아이피드는 시장을 선도하는 마음가짐으로 소비자에게 먼저 다가가는 노력이 무엇보다 필요한 때라 생각하고, 한돈 선물 보내기에 전사적으로 팔을 걷었다.
2012년 대한민국은 세계 경제규모 7위, 런던 올림픽 종합 5위, 세계적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K- POP 돌풍 등 명실 공히 선진국으로의 위상을 드높여가고 있는 반면, 우리 한돈업계는 세계적인 불황에 따른 유래 없는 소비침체와 곡창지대의 기상이변에 따른 곡물가상승, 생산원가에도 못 미치는 저돈가 등 많은 어려움 속에 고통 받고 있는 게 사실이다.
이에 따라 아이피드는 IMF, 곡물파동, FMD파동 등등 지금 생각해도 끔찍한 터널을 합심해서 극복해 낸 저력이 있는 만큼 이번 어려움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캠페인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아이피드 관계자는 “반만년의 유구한 세월 동안 수많은 전란을 극복하고 한민족의 고유한 얼을 이어온 자랑스러운 역사가 우리 것 이듯이, 우리 한돈인들도 들풀과 같은 승부근성과 집념을 갖고 주도적으로 소비를 창출하는 노력을 한다면 이번 어려움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