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브루셀라균 10종 동시감별 진단 키트’가 국가과학기술위원회로부터 ‘2012년도 정부연구개발사업 우수성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키트는 검역검사본부 브루셀라병 OIE 표준 실험실(개발자 세균질병과 허문 연구관)이 개발한 것으로 브루셀라균 10종을 동시에 감별하고,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B. abortus S19, RB51와 B. melitensis Rev 1 백신균주도 동시에 감별이 가능하다.
국내 특허출원이 완료(10-2011-0050272, 2011.5.26)됐고, 외국의 유명저널인 Applied Environmental Microbiology 77호(2011년)에 게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