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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시장에 한국 육가공품 알려

육류유통수출입협, 현지서 수출상담·시식행사

김은희 기자  2012.12.05 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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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김은희 기자]

 

한국육류유통수출입협회(회장 박병철)는 지난달 29일 홍콩에 위치한 쉐라톤 호텔에서 농림수산식품부 및 농협중앙회 양돈수급안정위원회가 후원한 ‘한국산 돈육 열처리가공품 수출상담 및 시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목우촌, 부경양돈, 웰섬, 한일팜스의 관계자들이 홍콩 및 중국의 수입유통업체 관계자를 초청한 시식회에서 제품 설명을 직접하고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병철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홍콩에서 시식회를 개최했는데 반응이 좋다. 우리나라 육가공품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 꾸준히 시식회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며 “안전하고 위생적인 제품인 것은 물론 맛과 품질을 앞세워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