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축협(조합장맹준재)은 지난 11일 조합회의실에서 50여명의 토바우 참여농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토바우한우회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날총회에서 농가들은 생산비증가와 한우가격불안으로 올해에도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차별화와 생산성향상으로 위기를 돌파하고 명품토바우한우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기로 다짐했다.
아산토바우한우회는 임기만료된 박상돈 회장의 후임으로 노찬수 회원을 신임회장으로 하는 임원진을 새로 개선하고 60여명의 아산토바우한우회 회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브랜드를 만들어서 아산한우산업의 경쟁력향상은 물론 한우농가의 소득향상에 주력하기로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