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동일 기자]
낙농진흥회가 낙농체험인증목장 신청자 접수를 받는다.
낙농진흥회(회장 이근성)에서 발급하는 낙농체험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가는 오는 6월 16일까지 낙농진흥회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낙농진흥회는 접수된 신청농가들을 대상으로 현장실사를 거친 후 ‘낙농체험인증목장 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낙농체험인증목장을 선정할 계획이다.
낙농체험인증목장 평가시 지자체와 낙농관련 단체에서 ‘깨끗한 목장’ 또는 ‘아름다운 농장’으로 선정된 농가와 HACCP 인증 목장의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낙농진흥회는 이번 심사를 통해 인증되는 목장에게는 낙농체험목장 인증서는 물론, 인증간판을 지원하고, 기존 낙농체험인증목장(전국 24개소)과 함께 새로운 체험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시스템의 정비 등 낙농체험 지원체계 구축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세부내용은 낙농진흥회 홈페이지(
www.dairy.or.kr) 공지사항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낙농진흥회 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