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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우촌육우 브랜드 사업 활성화 방안 논의

농협, 목우촌·농협사료·7개 참여축협 참석

신정훈 기자  2013.05.13 10: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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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목우촌육우 브랜드사업 활성화 협의회가 지난 8일 농협본관 화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선 목우촌육우 활성화를 위한 2013년도 주요 사업계획과 육우 브랜드 경쟁력 강화방안에 대한 농협 축산유통부의 설명이 있었다.
또 7개 브랜드 참여축협별 브랜드 사업계획 발표와 함께 농협목우촌과 농협사료의 올해 육우 브랜드 관련 중점 추진계획이 소개됐다.
브랜드 출시 5년차를 맞은 농협육우대표브랜드인 목우촌육우는 농협목우촌 한육우사업소를 통해 군납용으로 공급되고 있으며, 하나로클럽 식자재매장과 농협목우촌 외식사업체인인 육우 전문식당 미소와돈 3개소, 축협 판매장 6개소 등에서 판매 중이다.
이날 회의에서 조광훈 농협축산유통부장은 “협의회가 주축이 돼 육우브랜드 사업을 활성화시키고 판매물량을 늘려 나가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