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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항생제 축산, 효율적 방안 제시

대호, 세미나 열고 친환경 제제 효용가치 조명

김영길 기자  2013.05.13 15: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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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대호(대표 이태일)는 지난 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친환경 기반의 가축생산성 향상과 축산식품 안전성 확보 전략’ 세미나를 열고, 친환경제제를 통한 무항생제 축산 방향을 알렸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바이오민사 암드 아우피 박사 ‘식물제제의 소화증대와 생산성 개선 효과’, 아이유베트사 프라풀라 쿠마 박사 ‘허브제제를 이용한 가축생산성 증가’, 애니미네사 스테판 두루소이 박사 ‘전세계 미네랄 사용 추이와 효용가치’ 등이 발표됐다.
이태일 대표는 “대외파고를 이겨내려면 항생제를 쓰지 않으면서도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 특히 식품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차별화 전략이면서 우리나라 축산이 살 길이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