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제48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한상미 박사와 한상익 박사가 발명유공자로 선정됐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발명유공자들의 시상을 통해 발명인의 사기진작을 도모하는 이번 행사에서 봉독화장품을 개발한 한상미 박사는 산업통장자원부장관 표창을, 메디라이스를 개발한 한상익 박사는 특허청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제48회 발명의 날’ 기념식은 특허청 주최로 지난 15일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륨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