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이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7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하림은 지난 22일 서울컨벤션 일루미나홀에서 열린 ‘제15회 여성이 뽑은 최고 명품대상’시상식에서 닭고기부문 명품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999년에 제정되어 올해로 15회를 맞은 이번 명품대상은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 삶의 질적 향상과 권익 보호를 도모하고 나아가 여성의 경제적 지위 향상 발전과 바람직한 기업문화를 가진 명품 브랜드를 선정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기업 및 기관의 브랜드 평가로 제품의 품질 우수성 및 서비스 만족도, 특화 부문별 명품 브랜드에 대해 여성 소비자들이 주는 상으로 선정된 업체 뿐만 아니라 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명품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가졌다.
한편, 여성신문사가 주최하고 여성가족부, 지식경제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21C여성CEO연합회, 이화여자대학교 인간생활환경연구소가 후원하는 명품대상은 여성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자문위원단 및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종합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