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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양돈, 서울강북지점 새둥지 틀어

이일호 기자  2013.05.27 10: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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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서울경기양돈농협(조합장 이정배) 서울 강북지점이 새둥지를 틀었다.

서경양돈농협은 이에따라 지난 20일 강북구 한천로 1136번지에서 신축 이전에 따른 개점식<사진>을 갖고 고객에 대한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다짐했다.

신축 강북지점은 약 444㎡의 면적에, 지상 3층 규모로 대로변에 위치, 고객들의 편의성이 대폭 향상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기존 강북지점의 경우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입지, 고객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 날 개점식에서는 NH개발 시설사업본부 김형준 계장과 주식회사 에이스건설 류선관 대표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정배 조합장은 이 날 인사말을 통해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강북지점을 신축 이전하게 됐다”며 “급변하는 금융 및 유통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지역밀착형 선도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