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부, 2월 실시 1만9천500두 대상
농림축산식품부는 올초 돼지가격 안정을 위해 실시된 2차 도매시장 돼지지육 수매 비축사업 참여 15개 조합 및 육가공업체들에게 모두 9억7천670만원의 보조금을 교부키로 했다.
지난 1월28일부터 2월28일까지 23일간 수매 비측이 이뤄진 1만9천534두에 대해 5만원씩 보조금 지급이 이뤄지는 것이다.
이는 당초 계획인 3만4천500두, 17억2천500만원의 5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번 정부 보조금은 축발기금에서 충당될 예정으로 앞서 지난해 10~11월 이뤄진 1차 수매비축사업은 한돈자조금으로 이뤄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