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일본수의대와 공동 개발…4개업체 적용
1++ 전국평균 대비 2배…철저한 관리 접목결과
2세대 최고경영자 모임·각종 연구활동 전개도
천하제일사료(사장 윤하운)의 한육우 산업 발전을 위한 빛나는 활동은 계속되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한우고급육 연구모임에 이어 한우 2세대 최고경영자 모임도 개최하는 등 끊임없이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오는 8월 28일에는 5회째 한우 2세대 최고 경영자 모임을 계획하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한우고급육 생산만이 국제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보고, 고급육 생산을 위한 사료개발에서부터 각종 연구모임 등 다양한 활동을 이처럼 펼쳐 오고 있는 것이다.
특히 한우산업을 짊어질 한우 2세대를 위한 정보 공유의 장 마련은 더욱 눈에 띄는 활동이다.
사실 천하제일사료하면 한우 고급육 역사와 궤를 같이한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한우고급육 역사의 효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결과 대한민국 한우 고급육의 역사를 만들어 온 천하제일사료 고급육 프로그램의 우수성이 곳곳에서 입증되고 있는 것.
천하제일사료가 주목받고 있는 것은 그 어느때보다도 한우산업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고급육 프로그램을 통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한우산업은 국제 곡물가격상승으로 인한 생산비 증가와 국내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위축에다 사육두수 증가로 인한 쇠고기 공급량까지 늘어나면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직면에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무엇보다 고급육 생산으로 어려움을 돌파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
실제로 2002년부터 3년간 천하제일사료·영남대학교·일본수의축산대가 공동으로 연구하여 2005년 3월에 출시한 ‘상상이상 한우 고급육 프로그램’과 ‘한우 고급육TMR 프로그램’을 1년간 4개 브랜드 단체(안성마춤, 영암매력, 정읍단풍미인, 한우백년)에 적용한 결과를 보면, 1++는 전국평균 17.8%대비 1.89배, 1+이상은 전국평균 49.8%대비 1.33배 높게 나타났다.
이런 결과는 천하제일사료의 연구개발투자를 통한 프로그램개발과 브랜드 단체 회원의 꾸준한 한우개량, 철저한 한우 고급육 프로그램 실천, 쾌적한 사육환경제공(바닥관리, 환기, 급수조 관리외), 철저한 사양관리, 열정적인 노력, 브랜드 경영체 회원교육과 현장에서 천하제일사료 서비스를 접목한 결과로 해석된다.
천하제일사료 비육우 PM 이은주 이사는 “한우연구소에서 한우 육질 개선 사양시험, 육량등급향상 보강시험, 쇠고기 기능성 보강 사양시험을 실시한 결과를 한우고급육 프로그램에 접목하여 고객의 생산성 향상을 통한 수익성을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