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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조절협의회 구성 완료

첫 회의 열고 협의회장에 충남대 박종수 교수 선출

이동일 기자  2013.07.22 10: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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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이동일 기자]

수급 관련사항 수시 논의

낙농수급조절협의회가 구성되면서 업계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협의회장은 충남대 박종수 교수가 맡았다.
낙농수급조절협의회는 지난 19일 낙농진흥회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갖고 협의회장 선출 및 운영규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연 2회 정기회의를 개최키로 하고 과반수 위원의 요청이 있을 시 임시회의를 개최키로 했다. 대신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우유수급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수시로 논의키로 했다.
수급조절협의회에는 회장 박종수 교수를 비롯해 농축산부 권재한 축산정책국장, 농협중앙회 김용철 상무, 낙농육우협회 손정렬 회장, 서울우유 송용헌 조합장, 낙농조합장협의회 신관우 회장, 한국유가공협회 박건호 회장, 남양유업 김웅 대표이사, 매일유업 이창근 대표이사, 빙그레 이건영 대표이사, 대한주부클럽연합회 김천주 회장, 낙농진흥회 이근성 회장, 건국대학교 김민경 교수,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우병준 연구원이 참여하고, 간사는 낙농진흥회 박순 부장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