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사단법인·2개 자조금관리위원장 선거 예정
매년 2월이면 새로운 대표를 뽑기 위한 선거로 바쁘다. 2014년 2월 예정된 축산단체장 선거를 미리 살펴봤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총 5개 사단법인과 2개 자조금관리위원장 선거가 예정돼 있다.
개량 전문기관인 한국종축량협회(회장 이재용)의 회장선거가 예정돼 있다.
생산자 단체로는 대한양계협회(회장 이준동)와 한국사슴협회(회장 정유환)도 회장 선거가 있다. 그 외에도 대한수의사회(회장 김옥경)와 축산컨설팅협회(회장 정현규)의 선거도 내년 2월이다.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회장 이승호)도 신임 대의원 및 관리위원회 구성을 위한 선거가 2월로 예정돼 있으며, 이미 임기를 마친 닭고기자조금관리위원장도 조만간 선출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