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천영 전국농업기술자협회 회장<사진>이 3선에 성공했다.
전국농업기술자협회는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소재 농업기술진흥관에서 2013년도 중앙대의원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제17대 회장단 및 임원선거를 실시했다.
선거결과 윤천영 회장이 16대에 이어 다시 당선됐다.
윤 회장은 2007년 12월 중앙대의원 임시총회에서 제15대 회장으로 선출돼 2008년 1월1일 취임하고 도농녹색교류사업과 말 산업 종사자 교육 등에 초점을 맞추고 국민농업운동을 선도해왔다.
제17대 부회장에는 서영욱(연임), 송시준, 정운순(연임), 지충원, 홍월표 후보가 당선됐다. 중앙대의원 임시총회에선 신임이사 26명도 확정했다.
제17대 회장단 및 임원의 임기는 2014년 1월1일부터 2016년 12월31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