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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깨끗한목장 대상 경기 감악산 목장

목장가꾸기운동추진위·낙육협, 13개소 시상

이동일 기자  2013.12.31 10: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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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이동일 기자]

 

낙농환경을 개선해 경쟁력을 높이자는 취지로 추진되고 있는 깨끗한 목장 가꾸기 운동이 올해로 9회째를 맞았다. 올해의 깨끗한 목장 대상으로는 경기도 양주의 감악산 목장(대표 정건화, 최명옥)이 차지했다.
깨끗한 목장 가꾸기 운동 추진위원회(위원장 성경일)과 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손정렬)는 구랍 26일 대전 유성 아드리아 호텔에서 2013 깨끗한목장가꾸기 운동 우수목장 시상식<사진>을 가졌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감악산 목장은 사방으로 환기가 우수하도록 축사를 설계해 축분을 자주 치워주지 않아도 바닥이 건조하게 관리되고 있어 가축들이 매우 쾌적한 환경에서 사육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장에 접목한 것이 눈에 띄는 목장이다.
2013 깨끗한 목장 우수목장으로 선정된 곳은 다음과 같다.
▲대상=경기 양주 감악산목장(대표 정건화) ▲최우수상=충북 진천 두레목장(대표 김충래), 경남 의령 벧엘목장(대표 김필규) ▲우수상=전북 남원 한구목장(대표 한철수), 충북 충주 한솔목장(대표 이동원), 경북 구미 초일목장(대표 엄명호), 충북 괴산 정용목장(대표 서규석), 충남 천안 아람목장(대표 정하영), 전남 영암 안산목장(대표 박태주) ▲장려상=전남 화순 김기복목장(대표 김기복), 경기 용인 일순목장(대표 안관섭), 경북 성주 중목장(대표 김원태), 경기 화성 준화선목장(대표 송준영) 이상 13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