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양돈용배합사료 생산량이 월평균 50만톤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11월까지 558만4천956톤의 양돈사료가 생산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대비 무려 8.6%가 늘어난 것이다.
특히 지난해 9월 50만8천432톤, 10월 56만6천335톤, 11월 54만1천834톤 등 최근 3개월간 매월 50만톤 이상을 기록하면서 지난달에도 비슷한 물량이 생산, 아직 공식집계는 나오지 않고 있지만 지난한해 양돈사료 생산량은 600만톤을 상회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