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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기술 산업화 제품, 홍보효과 컸다”

실용화재단, 기술이전 5개업체와 기자재전 공동 참가…홍보관 운영

전우중 기자  2014.06.23 15: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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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장원석)은 지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안성팜랜드에서 개최된 ‘2014 축산기자재전’에 재단으로부터 기술이전 받은 5개 업체가 참가했다.
재단은 자체 홍보관을 운영하고 설명회를 통해 기술이전, 연구개발성과 실용화지원사업, 우수기술사업화 및 기술평가, 창업보육사업 등에 관하여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우수 성과물인 우신이엔지(접이식진압장치), 다운(송아지 포유로봇) 등 5개 업체가 전시를 통해 납품계약을 체결하는 등의 성과를 보였다.
특히 축산기자재전 부대행사로 열린 기술이전 설명회에서는 국립축산과학원 이경태 박사의 ‘흑염소 반추위 미생물 유래의 섬유소분해효소’ 등 4개 기술에 대해 설명과 상담이 진행되었으며 총 24개 업체가 참여하여 기술이전 상담 받았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정완태 환경축산사업팀장은 “이번 박람회는 기술이전업체 공동 참가 지원으로 생산제품 마케팅 및 판로개척을 위하여 참가하였으며, 박람회를 통해 국·내외 바이어 연결 및 각 업체별 제품홍보 강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