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재 한국양돈수의사회장이 직접 디자인한 작품이 세계양돈수의사회의 새로운 로고로 채택돼 화제다.
황윤재 회장은 지난달 8일부터 11일까지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세계양돈수의사회 총회(IPVS 2014)에서 IPVS를 상징할 로고선정에 직접 디자인한 작품을 제출했고 최종 채택됐다.
이번에 채택된 IPVS 로고는 IPVS를 대표하는 공식로고로 쓰이게 되며 이미 IPVS 공식 홈페이지(www.ipvsorg.com)에 들어갔다.
황윤재 회장은 “한때 화가가 꿈이었다"라며, 개인 뿐 아니라 한국양돈수의사의 기쁨이고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