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판매 인증 농가식육점에 대한 관심이 꾸준하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규, 이하 관리위)에 따르면 지난달 12일까지 일선 축협판매장과 도축장을 포함해 모두 16개소의 농가직영 식육점이 한돈판매점 인증을 신청해 왔다.
관리위는 일정기준에 의한 심사과정을 거쳐 이들 16개소에 대해 한돈판매점 인증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따라 기존 57개소를 포함해 한돈판매 인증을 받은 농가식육점은 모두 73개소로 늘어나게 됐다.
관리위는 이후에도 추가신청이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는 만큼 농가 식육점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