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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축협, 임시총회 소식

FTA 개방·악화된 금융환경 속 고군분투…조합원 지원 역량 강화

기자  2014.12.03 13: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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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축협, TMR공장 준공…고급육 생산 적극 유도 

안성축협(조합장 우석제·사진)은 지난달 26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직원 및 대의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갖고 2015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안성축협은 내년에는 TMR공장을 준공해 조합원들에게 원활한 TMR사료 공급으로 고급육 생산을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안성축협은 내년에는 구매사업은 642억9천700만원, TMR사료 60억3천만원, 유통은 브랜드 2만5천800두, 계통출하 1만3처200두, 마트매출은 159억4천900만원, 신용사업은 예수금 평잔 3천18억7천500만원, 상호금융대출금은 평잔 2천64억5천300만원, 보험 사업은 7억9천40만원으로 책정했다.
이날 우석제 조합장은 “내년에는 조합원 및 안성관내 양축농가의 사료비 절감을 위해 TMR사료공장을 2015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신축 중에 있다.
생산비 절감에 따른 소득증대는 물론 안정적인 축산산육환경조성으로 축산물 품질 향상과 축산업 경쟁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 매년 조사료 생산을 늘려나가고 있으며 봄, 여름, 가을에 맞춰 조사료 생산을 지원하고 있다. 항상 조합원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찾아 조합원에게 필요한 조합이 되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김길호

 

인천강화옹진축협, 현장 맞춤형 컨설팅 확대…경영 안정화

인천강화옹진축협(조합장 고동희·사진)은 지난달 26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직원 및 대의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갖고 2015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했다.
인천강화옹진축협은 내년에는 학교급식은 물론 군납사업을 통한 축산물 유통 활성화를 통해 조합원들이 생산한 축산물 판매에 최선을 다하고, 특히 한우농가의 경영안정화를 위한 우량혈통 번식기반을 유지하며 낙농조합 및 조합원의 실익증진을 위한 지도, 지원을 강화하고 안정적 종돈 개량사업 및 사업장 자립경영 기반을 구축하고 가금산업 발전을 위한 중심체로 축협의 역할 및 위상강화에 힘써 나간다는 방침이다.
고동희 조합장은 “현장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을 확대하고 안정된 미래 축산기반 구축을 위해 후계, 핵심양축가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 특히 연중 상시 방역시스템을 운영해 축산농가의 생산성을 향상시켜 나감은 물론 FMD나 AI로부터 자유롭게 축산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농가들도 방역 및 소독을 생활화해 내 재산을 스스로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인천강화옹진축협 2015년도 경제 사업은 739억9천400만원, 신용사업은 예수금 잔액 3천억원, 대출금 잔액 2천484억7천500만원, 보험사업 38억천500만원이다. 조합원을 위한 교육지원사업은 9억1천300만원이다.
■강화=김길호

 

 

평택축협, 축산기술지원단 개축…양축농가 편의증진 

평택축협(조합장 이환수·사진)은 지난달 26일 미한우명품관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2015년도 살림살이를 확정했다.
평택축협은 경영의 건전성 확보를 통한 자립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통한 조합원 실익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최우선적이 목표로 2015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총사업규모는 1조4천796억원으로 2014년도보다 677억원이 증가했다. 특히 내년에는 181억원의 고정자산투자를 통해 공격적인 경영을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신용사업장 부지매입과 건물신추비용에 75억원, 축산분뇨 공동자원사업장 부지 매입과 신축비용으로 80억원, 축산기술지원단 개축 에 26억원을 투자해 조합원들이 양축을 하는데 있어 편의를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내년에는 평택축협 TMR주식회사를 통해 본격적인 섬유질 사료 생산, 공급을 통해 농가소득증대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이날 이환수 조합장은 “2015년에는 정확하고 철저한 분석을 통해 비용절감과 수익창출에 최선을 다하여 사업계획 조기 달성과 금년도 추정수익에 버금가는 결산을 통해 평택축협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우보만리(牛步萬里)’란 고사 성어  처럼 아무리 어렵고 먼 길이라도 목표의식을 갖고 한걸음씩 정진한다면 성공할 수 있듯 임직원 모두 화합 단결하여 지혜와 열정을 모아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자”고 말했다.
■평택=김길호

 

한국양계농협, 수탁 1억2천만개 달성…예수금 1조

한국양계농협(조합장 오정길·사진)은 지난달 26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임시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5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의결했으며 예산 편성방향과 부분별 사업계획, 역점사업 추진계획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양계농협은 내년도 경영목표 및 사업 추진방향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수익을 창출하고 수탁사업을 통한 양계산물의 판매증대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내년도 4대 목표로 판매경로 다각화와 판매지원 확대를 통한 수탁사업 1억2천만개 달성, 상호금융예수금 1조원 돌파, 신속한 법적조치를 통한 자산건전성 확립으로 Clean Bank 달성, 카드 및 보험, e-금융 수수료 사업확대를 통한 수익경로 다각화로 비이자수수료 수익 30억 초과달성 등을 꼽았다.
한편 한국양계농협은 이날 총회에서 1천624억2천700만원의 경제사업 계획을 의결했으며, 상호금융예수금 1조원, 상호금융대출금 8천200억원 규모의 신용사업 계획도 확정했다.
김수형  kshabsolute@naver.com

 

괴산증평축협, 한우 능력평가대회 대통령상 수상 큰 의미

괴산증평축협(조합장 박희수·사진)은 지난 달 27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원,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의결했다.
괴산증평축협은 이날 이사 보궐선거도 실시, 봉영근 조합원을 무투표로 뽑았다.
이날 박희수 조합장은 “세계 각 국과의 FTA 체결로 과연 우리 한우산업이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지 걱정이 앞 선다”고 말하고 “축산농가 조합원들은 생산비를 줄이고 고급육 생산과 소비자들이 원하는 축산물을 생산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조합장은 또 “올해 괴산증평축협은 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여 조합 창립이후 최고의 해가 됐다. 이는 괴산 한우에 대한 재평가의 계기가 됐다. 그동안 조합과 조합원이 함께 고생하며 노력한 댓가다. 한우하면 괴산한우라는 인식이 소비자들의 뇌리에 각인됐으면 한다”고 말하고 앞으로 더욱더 개량에 대해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부탁하고 아울러 조합이 더욱 성장될 수 있도록 조합사업 전이용을 부탁했다. 괴산증평축협은 내년 사업 규모를 경제사업 545억원, 신용사업 1천855억원등 모두 2천400억원으로 책정했다. 당기 순익 목표는 3억400만원이다.■괴산=최종인


 

충주축협, TMR사료생산…기능성 한우사업 ‘탄력’

충주축협(조합장 이석재·사진)은 지난 달 26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원,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하고 2014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충주축협은 총회에 앞서 한국교통대학교 한응식 외 35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100만원씩, 한림 디자인고등학교 홍혜연 외 2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50만원씩 모두 3천9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이석재 조합장은 “세계 각 국과의 FTA 체결로 축산인들이 설 자리가 적어지고 있다. 이는 결국 협동조합의 어려움으로 이어진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이 원하고 입맛에 맞는 축산물을 생산하는데 주력해야 한다. 협동조합 또한 축산 조합원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 역량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이 조합장은 또 “우리 조합 TMR 사료 공장이 준공이 되면 2년 전부터 준비하고 있는 기능성 한우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충주축협이 의결한 내년 사업물량은 경제사업 643억원, 신용사업 3천228억원 등 모두 3천871억원이며, 당기 순이익은 4억5천만원을 계획하고 있다.
■충주=최종인

 

부경양돈조합, 소모성 질병 컨트롤 사업 집중

부경양돈조합(조합장 박재민·사진)은 지난 27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제1회 임시총회를 갖고 2015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심의·확정했다.
부경양돈조합의 2015년도 경제사업 물량은 2014년 대비 2.3% 성장한 1조 621억 원, 신용사업은 4.6% 성장한 8천588억 원으로 총 사업물량은 2014년 대비 3.3% 성장한 1조 9천209억 원으로 확정짓고 이를 통해 63억여 원의 당기순이익을 창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내년도 교육지원사업비를 9억3천만 원이 증가한 36억2천여만 원으로 책정하고 차당방역 시설 지원사업, 농장 입소교육, 간이전산경영 프로그램 개발, PRRS 안정화 및 소모성 질병 컨트롤 사업 등에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상호금융 예대물량의 균형적 증대, 안전한 식육 생산을 위한 클린 공판장 구현, 육가공 프랜차이즈사업 진출로 사업다각화, 조합원농가의 경쟁력 강화 및 자주양돈의 기틀 마련, 변화와 성장을 바탕으로 미래 사료업계 선도, 축산업을 선도하는 축산물 종합유통센터 구축,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수익구조 강화 등을 중점추진사항으로 내년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박재민 조합장은 “부경양돈조합은 창립이후 시시각각 변하는 주변 환경 속에서도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어 명실공이 최고의 조합으로 거듭났다”면서 “앞으로도 조합원과의 소통을 통한 공감과 협력으로 조합의 위상을 드높이고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약속했다.■김해=권재만

 

창원시축협, 신규사업 로컬푸드 전문점 개점

창원시축협(조합장 문덕영·사진)은 지난 달 26일 조합 회의실에서 2015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확정짓는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문덕영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축산업을 둘러싼 각종 규제와 금융환경의 악화로 오늘날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고 창원시축협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선 조합원과 임직원들의 각오가 더욱 새로워져야할 시점”이라며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성장해 갈수 있도록 대의원들의 응집된 힘과 조합이 바로 갈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당부했다.
창원시축협의 내년도 살림살이를 살펴보면 신용사업(평잔)은 2014년 추정실적 대비 9.39% 성장한 6천902억 원으로, 경제사업은 41%가 성장한 319억 원, 보험료는 17.4%가 성장한 237억 원으로 책정하는 등 총 7천457억 원의 사업비를 통해 11억9천여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창출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창원시축협은 신규사업으로 로컬푸드전문점 개점을 계획하고 소비자에게는 저렴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농축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통한 생산자의 소득증대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교육지원사업비는 10억여 원으로 책정하고 양축조합원의 영농지도와 실익증진을 위한 각종사업에 매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창원=권재만        

 

고령성주축협, 컨설팅 강화…친환경 축산물 유통 활성화도

 고령성주축협(조합장 이왕조·사진)은 지난 11 달 27일 조합회의실에서 조합임직원과 축산계장 그리고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015년도 사업계획및 수지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또 자산총액이 1천500억원이상 조합에 해당함에 따라 이사1명을 두는, 정관변경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왕조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금년 한해 축산소득증대와 조합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 올해는 유난히 각종 사고가 많은 관계로 농축산물 시세도 썩 좋지 않은  한해였다. 특히 우리 지역 한 양돈농가에서 FMD가 발생 해 고령군 전체 축산농가가 또 한 번 홍역을 치러야 했다. 이런 와중에 한중, 한영연방 FTA체결로 축산 농가의 걱정은 쌓여만 가고 있다. 이런 변화속에서 축산농가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농가 스스로 질병예방과 축종개량을 통한 육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조합 또한 지도 컨설팅 기능강화와 친환경 축산물 유통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의결된 고령성주축협의 내년도 경제사업 예산은 927억300만원이다. 또 신용사업은 예수금 1천85억5천만원, 대출금 796억원, 보험사업 41억2천900만원을 책정했다.
■고령=심근수

 

대구축산농협, “대한민국 1등 농협 위상 공고히 할 것”
대구축협(조합장 우효열·사진)은 지난 달 27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직원과  대의원r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015년도 사업계획및 수지예산서(안)을 심의했다.
이 날 우효열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조합과 축산업이 처한 상황이 한치앞을 내다보기 힘들 정도로 어려웠고 축산강국과의 연쇄적인 FTA체결로 축산현장의 걱정은 더욱 깊어져 가는 상황에서 올 해 사업은 조합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 할 것으로 예상된다. 첫째, 당기순이익이 200억 초과 달성이 확실시 되며, 둘째, 종합업적평가 2년연속 전국 1등달성과 셋째, 축산물 판매활성화 기반 성공적으로 구축한 점등이다.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 한 것이 결과로 나타났다. 내년도 사업목표를 사업실적 전국 1등달성, 조합원 지원 전국 1등 달성, 3년연속 종합업적 평가 전국1등 달성을 목표로 대한민국 1등 농협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다질 것”을 약속했다. 
대구축협은 내년 2015년도 신용사업에서 예수금이 670억이 증가한 1조6천600억원, 대출금 460억이 증가한 1조2천800억원, 경제사업에서는 134억원이 증가한 3천400억원등 총 사업물량을  3조2천907억원으로 책정했다.
■대구=심근수

 

달성축협, 1금융권과 완전 경쟁속 상당한 성과 기대

달성축협(조합장 박일용·사진)은 지난 달 27일 본조합 경제사업장 대회의실에서 임직원과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갖고 2015년도 사업계획및 수지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박일용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나라 축산업이 대내외적인 국면으로 매우 어려운 처지에 있다고 말하고 사업의 근간인 금융사업도 1금융권과의 완전경쟁으로 세제혜택이 사라지고 예대마진율의 축소로 수익성이 급속히 악화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무난하게 계획한 당기순이익을 달성하고 각종 사업물량부문에서도 상당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며, “광폭적 FTA로 인해 축산기반이 흔들리고 있지만 군예산을 많이 확보하고 조합 자체적으로는 교육지원사업비를 생산원가절감을 위해 많이 투입하여 조합원 양축가들이 안심하고 경쟁력있는 축산업을 영위하도록 최선을 다하는 축협상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축협은 2015년도 예산에서 경제사업이 30억원 증가한 625억4천200만원, 신용사업 예수금이 168억원이 증가한 2천억원 대출금이 175억5천300만원이 증가한 1천578억6천700만원 그리고 보험사업에서 3억5천700만원 증가한 63억9천800만원으로 책정했다.
■대구=심근수

 

고창부안축협, 부안에 대단위 조사료 물류기지 건설

고창부안축협(조합장 김사중·사진)은 지난 달 26일 한우명품관 2층 연회실에 대의원,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내년 사업계획과 수지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고창부안축협은 이날 총회에서 부안에 대단위 조사료 물류 기지 건설 등 경제사업규모를 891억원으로 책정했다. 이는 올해 예상 실적 840억8천500만원보다 50억원 가까이 늘어난 규모다.
또 상호금융은 예수금 1천445억9천600만원, 대출금 1천147억5천100만원이다. 이에 따른 당기순익은 8억4천900만원으로 책정했다.
김사중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4년 결산기를 맞이 하여 1년동안 임직원이 열심히 하고 조합원이 협조하여 주신데 힘입어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건전결산으로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대내외적인 축산환경은 나날이 어려워 지고 있어 힘든 여건에도 함께 철저히 대비하고 극복해야 한다”며 양축농가를 위하여 꼭 필요한 사업, 꼭 해야할 사업을 조합에서 할 수 있도록 출자금 증대 등 조합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했다.
■고창=김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