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일)

  • 구름많음동두천 27.3℃
  • 흐림강릉 25.6℃
  • 구름많음서울 27.9℃
  • 구름많음대전 26.3℃
  • 구름많음대구 26.7℃
  • 구름많음울산 26.3℃
  • 맑음광주 27.4℃
  • 구름많음부산 26.2℃
  • 맑음고창 28.0℃
  • 맑음제주 27.4℃
  • 구름많음강화 24.5℃
  • 구름많음보은 24.8℃
  • 맑음금산 26.9℃
  • 맑음강진군 27.8℃
  • 구름많음경주시 27.0℃
  • 맑음거제 25.8℃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주요기사



실시간 기사

더보기



한우

더보기



양돈

더보기



양봉

더보기



동물약품·수의

더보기


낙농

더보기



가금

더보기



협동조합·지방

더보기



산업·유통

더보기



배너
배너

인터뷰

더보기

사설 · 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thumbnails
한우

집 나온 한우들…순환 방목 시작

[축산신문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지난 5월 26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한우연구센터 내 약 260헥타르(ha) 규모 초지에 암소 100여 마리를 방목했다. 해발 약 800m 고지대에 위치해 여름철에도 비교적 서늘한 기후를 유지하는 대관령 초지는 한우 암소를 방목하기 알맞은 환경이다. 대관령 한우연구센터는 매년 5월 말부터 10월까지 한우 암소를 방목한다. 올해 방목한 한우 암소는 10월 31일까지 약 5개월간 넓은 초지에서 생활하며 신선한 목초를 섭취한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센터 윤호백 센터장은 “대관령 초지를 활용한 방목 사육 과정에서 축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한우 건강 관리와 생산성 향상 연구, 초지 활용 기술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