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15년간 2억두 사용, 현장 검증…PLS 시대 ‘신뢰 대안
최근 유업체는 설피린 스마트키트를 도입하는 등 우유 잔류물질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낙농 현장에서는 구제역백신 접종을 앞두고 유량저하, 식욕부진 등 부작용이 걱정이다. 이를 해결해줄 백신접종 스트레스 완화제를 쓰고 싶지만, 자칫 우유 잔류물질 검사에 걸릴까 망설여진다.
삼양애니팜(대표 민필홍)이 내놓고 있는 ‘안티VS-2 주사’는 구제역백신 접종에 따른 부작용 감소, 우유 잔류물질 검사 통과 등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
‘안티VS-2 주사’는 지난 2010년 출시 이후 15년 이상 소, 돼지 등에 무려 2억두 이상 사용됐다. 현장으로부터 효능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백신접종 스트레스 완화제다.
‘안티VS-2 주사’는 강화된 우유 잔류물질 검사 기준에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전문시험기관 검증을 완료했다. 임상시험기관인 호서대 바이오의과학연구소 정밀분석 결과, ‘안티VS-2 주사’는 착유 후 주사 시 설피린 성분이 아예 검출되지 않았다.
‘안티VS-2 주사’ 접종 후 다음 착유까지는 12시간 간격을 갖는다. 즉 아침, 저녁 정상적인 착유 스케줄대로라면 ‘안티VS-2 주사’ 접종에 대해 설피린 성분 잔류 걱정이 전혀 필요없다.
더욱이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시행 이후 낙농 현장에서는 아스피린, 아세트아미노펜 등 해열제 사용에 제동이 걸렸다.
‘안티VS-2 주사’는 그 대체제로서도 손색이 없다.
‘안티VS-2 주사’는 이렇게 잔류물질 검사 강화, PLS 시행 등 제도권 내에서 백신접종 거부감을 줄이면서 백신 항체형성률을 끌어올릴 가장 합리적인 방역보조 수단이 된다.
삼양애니팜은 “’안전’은 ‘말’이 아닌 ‘데이터’다. 전문시험기관 뿐 아니라 ‘15년간 2억두 이상 현장 사용’이 ‘안티VS-2 주사’ 효능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안티VS-2 주사’는 강화된 안전기준에서도 든든히 축산 생산성을 지켜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