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경기도 포천 양돈장에서도 ASF가 발생했다.
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에 따르면 지난 24일 총 사육규모 8천500두의 포천시 관인면 소재 양돈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ASF 의심축 신고가 접수, 정밀검사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해당농장은 2023년 1월5일에도 확진(29차) 판정을 받았던 곳으로 10km 방역대에는 56호에서 12만5천762두가 사육되고 있다.
특히 야생멧돼지 ASF는 이번 발생농장 12.5km에서 지난 22년 3월3일 확인된 이후 4년 가까이 발생이 없었던 만큼 전파 경로 파악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