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도 양돈장 ASF

  • 등록 2026.02.02 07: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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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발생농장 가족농장…이전 샘플링 검사선 ‘이상무’
방역당국 “역학농장 관리중…‘일시 이동중지’ 없어”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전북 고창에서도 양돈장 ASF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1일 전북 고창의 총 사육규모 1만7천658두의 일관사육 농장에서 ASF 의심축 신고가 접수, 정밀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해당농장은 전남 영광 ASF 발생농장(1월26일)의 가족농장이다.

지난 1월17일 영광 종돈장으로부터 후보돈 50두를 입식 했지만 1월27일 샘플링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방역대내에는 14호 7만9천679두가 사육되고 있다.

방역당국은 그러나 이번 고창 발생농장이 ‘역학농장’ 으로 관리돼 왔던 만큼 일시이동중지는 내리지 않았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이일호 yol2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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