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정기총회 전경.

손성일 차기 경기도수의사회장 당선인이 이성식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큰절을 하고 있다.
경기도수의사회(회장 이성식)는 지난 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수의사회는 올해 임상수의사 연수교육, 찾아가는 동물보호시설 진료활동(경기도 보조금 지원사업), 반려동물 문화교실, 동물 방역·위생·보호 관리, 수의사 복지·권익보호, 진료 활성화 캠페인 등 왕성한 사업을 펼쳐나가게 된다.
논의돼 왔던 경기도수의사회 북부회관 건립의 경우 ‘분도에 대비해 경기도 북부지역에 사무소를 추가로 둘 수 있다’로 통과시켰다.
한편, 지난 2013년 이후 경기도수의사회를 이끌어온 이성식 회장은 일선에서 물러나 명예회장으로 추대되며 자문, 협조, 대외협력 등 역할을 맡게 된다.
이성식 회장은 “그간 도와주신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인사드린다. 신임회장에게도 변치않는 애정과 믿음을 당부한다. 똘똘 뭉쳐 단합한다면, 진료부 공개 등 현안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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