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뚫렸나...창녕서 의심축

  • 등록 2026.02.03 23: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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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부터 이틀간 이유자돈 16두 폐사...3일 신고접수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경남 창녕 소재 양돈장에서 3일 오후 ASF 의심축이 신고됐다.

해당농장은 2천400두 사육규모로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이유자돈 16두가 폐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할 방역당국의 1차 부검에서는 전형적인 ASF 소견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정밀검사 결과는 4일 새벽에 나올 예정이다.

해당농장이 양성판정을 받을 경우 경남에서는 첫번째 양돈장 ASF 발생농장이 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이일호 yol2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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