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남양읍 소재 양돈장에서 8일 ASF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총 사육규모 1천100두 규모의 이 농장에서는 지난 7일 비육돈을 포함해 12두가 폐사했다며 의심 신고가 접수, 정밀검사 결과 8일 새벽 양성으로 확진됐다.
방역대내에는 24호, 5만1천995두가 사육되고 있다.
방역당국은 9일 오전 01시30분까지 24시간 경기도 화성, 안산, 오산, 수원, 평택, 용인 등 6개 시군에 대해 일시중지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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