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스마트 해썹 선도모델 사업으로 개발한 식품특화 클라우드형 범용프로그램을 무상 보급한다.
이번 범용프로그램 보급은 선도모델 사업의 성과를 특정 기업에 한정하지 않고 식품산업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핵심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범용프로그램은 별도의 서버 설치나 개별 프로그램 개발없이 계정 발급만으로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선행요건관리 전산화는 물론, 생산관리(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MES) 핵심 공정인 입고, 배합, 보관, 출하까지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한상배 원장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해썹 보급과 확산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사용 교육과 현장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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