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총회> 아산축협

  • 등록 2026.02.10 09: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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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이 곧 경쟁력”…단합으로 건전결산 다짐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아산축협(조합장 천해수)은 지난 1월 30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결산보고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아산축협은 지난해 사업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당기순이익 20억1천848만원을 시현했다. 이에 따라 출자배당금을 포함해 총 10억1천454만원을 조합원에게 배당했다.
천해수 조합장은 “어려운 축산 환경과 치열해진 금융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의 노력으로 알찬 결산을 이뤘다”며 “올해도 임직원이 하나 되어 건전결산을 이뤄내자”고 당부했다.
이어 인사말에 나선 안상우 전임 조합장은 “신용은 유리와 같아 한 번 깨지면 회복하기 어렵다”며 “신용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하는 아산축협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사업에 적극 협조한 아산시 축산과 장은숙 과장을 비롯해 사업별 우수 조합원과 직원 등을 표창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아산=황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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