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대전축협(조합장 신창수)은 지난 1월 30일 대전 둔산동 팔레드오페라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결산 보고 및 이익잉여금처안 승인 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대전축협은 지난해 다양한 교육지원사업과 경제사업을 추진하며 조합원 소득 향상과 조합 내실 사업 추진에 주력한 결과 당기순이익 36억4천333만원을 시현했다.
이에 따라 출자배당금 11억8천326만원과 이용고배당금 5억원 등 총 16억8천326만원을 조합원에게 배당하기로 했다.
또한 교육지원사업비 18억4천600만원을 집행했으며, 이 중 영농지원사업비로 10억5천200만원을 지원해 조합원 소득 향상에 기여했다. 이 밖에도 영농지도사업, 교육사업, 홍보 선전 사업, 복지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조합원 복지 증진에 힘썼다.
한편, 사외이사 선거에서는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 등을 역임한 인석노 현 사외이사가 연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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