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당진축협(조합장 김길만)은 지난 4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임원진을 구성해 비상임이사에 김석태·윤종의·성진용·배병기·김인규·박기석·이창주 씨, 비상임감사에 최창열·손현동 씨, 사외이사에 인태환 씨를 각각 선출했다.
김길만 조합장은 “당진축협은 올해도 수익구조 다변화를 통해 재무구조를 강화하고 금융사업, 하나로마트사업, 사료공급사업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이끄는 조합 경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조합사업 결산 결과 당기순이익 164억5천811만원을 시현했으며, 조합원 출자배당금 3억5천956만원·배당률 3.35%과 이용고배당금 6억원 등 총 9억5천956만원을 배당했다.
또한 교육지원사업비 19억6천605만원을 집행해 영농지원, 영농지도, 교육지원, 복지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조합원 실익 향상과 복지 증진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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