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조합장 이중호)은 지난 1월 30일 조합 신청사 대회의실에서 제45기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이중호 조합장은 “2025년은 축산인에게 힘든 시기였지만 임직원과 조합원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조합 사랑에 힘입어 19년 연속 30억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는 건전결산을 이어왔다”며, “조합 신청사 건립을 계기로 더욱 힘찬 전진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합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30억5천400만원을 기록했다. 경제사업은 2천724억원, 신용사업 예수금은 6천207억원, 상호금융 대출금은 5천339억원, 정책자금 대출금은 799억원, 보험료는 98억원을 달성해 총사업물량 1조5천167억원의 실적을 거뒀다. 특히 신용사업은 1조2천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상임이사 선출도 진행돼 김재호 씨가 신임 상임이사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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