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경북 영천축산농협(조합장 김진수)은 지난 1월 30일 본조합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임원 선출을 통해 신임 상임이사에 장태철(59) 전 영천축협 지점장, 비상임이사에 손형준·여운일·김동환·김억·박병국·김대재 씨, 비상임감사에 권영환·김종석 씨를 각각 선출했다.
김진수 조합장은 “2026년에도 축산업을 둘러싼 경영환경은 단기간 내 개선되기보다 저성장·고비용 구조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며 “재무구조의 안정성 확보와 내부통제 강화, 조직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중심으로 흔들림 없는 경영체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영천축협은 지난해 경제·신용사업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당기순이익 13억2천300만원을 시현했다. 이를 바탕으로 사료 지원 9천400만원, 한우 수정료 지원 1억2천700만원, 송아지 분만 지원 4천300만원,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 4천400만원, 조합원 건강검진 지원 4천700만원, ‘영천별빛한우’ 브랜드 사업 6억5천만원 등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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