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경북 경주축산농협(조합장 하상욱)은 지난 1월 29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결산보고서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원안대로 의결·확정했다.
이날 하상욱 조합장은 “가파른 물가 상승과 축산업 생산비 증가 등 불안정한 여건이 지속되는 어려운 시기”라며 “무엇보다 위기관리에 집중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경주축협은 지난해 축산물 가격 하락과 생산비 증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업 목표 달성과 내실경영에 주력했다. 그 결과 경제·신용사업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당기순이익 (15억4천200만원)을 시현했다.
이에 따라 조합원 이용고 배당 (2억969만원), 우선출자 배당 (1억6천539만원), 출자배당 (6억6천만원) 등을 실시했으며, 교육지원사업비로는 (46억1천60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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