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전남 화순축협(조합장 정삼차)은 지난 3일 조합 회의실에서 2026년 제38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추진한 사업을 결산한 결과 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으며, 출자배당 3억8천300만원, 이용고배당 1억원 등 총 4억8천300만원을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화순축협은 지난해 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유통망 확대와 판로확대에 주력했으며 생산비 절감을 위한 사료 및 기자재 공동구매사업을 추진해 생산비 절감에 기여하고, 각종 지자체 협력사업, 으뜸한우브랜드사업, 이력제사업 등 조합원 실익지원사업 위주로 총 17억4천700만원의 교육지원사업비를 집행했다.
정삼차 조합장은 “조합원의 관심과 적극적인 조합사업 이용으로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건전결산의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올해도 조합원들과 함께 더욱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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