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 양돈장 화재

  • 등록 2026.02.13 08: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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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사 1개 동 전소·돼지 772두 폐사…재산피해 3억3천여만 원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13일 01시 5분께 합천군 가야면의 한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돈사 1개 동(600.84㎡)을 전소시키고, 돼지 772두(모돈 72두, 자돈 700두)를 소실한 뒤 02시 39분께 진화됐다.

경남소방본부는 이번 화재로 약 3억3천459만8천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합천=권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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