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서울우유 이사선거가 1주일 전으로 임박한 가운데 경합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오는 27일 총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이사 9명을 선출하고, 이에 앞서 2015년 추진한 사업과 결산안을 심의한다.
서울우유는 오는 17일 이사 본등록 마감일을 앞두고 이사 후보 예비등록을 마친 후보자는 12일 현재 이사 9명 가운데 파주시 마장목장 이건섭 대표를 제외한 8명<유승주(유아름), 현연수(연수), 이영병(학운), 안래연(흥산), 이원규(다다원), 덴막(김천호), 최명회(노곡), 이상우(상우)>이 모두 출마한다. 이외 이사를 역임한 평택시 권민환 대표와 파주축산계장 애축목장 심화섭 대표, 현재 대의원인 양주시 신복목장 강석원 대표, 연천군 비콤목장 공병구 대표, 평택시 이재광 대표등 5명을 포함 13명이 예비등록을 마쳤다.
한편 연천 S씨와 여주 S씨 등 6명이 예비등록 또는 출마의사를 비췄으나 사전에 의견조율로 사퇴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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