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장 환경검사서 첫 ASF 양성

  • 등록 2026.02.14 14: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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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 번식전문농장...자돈폐사체 시료 양성 확인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정부의  양돈장 일제 환경검사 괴정에서 첫번째 양성농장이 나왔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경남 창녕 창녕읍 소재 1천951두 번식전문농장에서 13일 의뢰된 시료 7건 가운데 2건에서  ASF바이러스가 확인됐다.

이 가운데 1건은 자돈폐사체다. 이에따라 현재 정밀검사에 착수했다.

해당농장은 지난 2월3일 발생한 창녕 ASF 방역대내 농장으로 12일과 13일 17두의 자돈이 폐사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이일호 yol2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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