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총회> 부산축협

  • 등록 2026.02.23 09:30:39
크게보기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부산축협의 지난해 총사업물량은 전년 대비 11.88% 성장한 1조7천48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를 바탕으로 13억 원을 상회하는 당기순이익을 거양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축협(조합장 김태용)은 지난 20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5년도 사업을 결산했다.

어려운 금융·경제 여건 속에서도 신용사업은 전년 대비 12.48% 성장한 1조6천764억 원을 달성하며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으며, 경제사업 부문에서도 29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해 조합 전체 손익 개선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이날 함께 실시된 임원 선거에서는 ▲상임이사 최원일 ▲상임감사 최경식(전 농협대 교수) ▲사외이사 김진태(법무사) ▲비상임이사 김상일, 김영동, 김도현, 조문제, 안흥태, 강천석, 이철민 ▲비상임감사 김국현 씨로 각각 선출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부산=권재만
당사의 허락없이 본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