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약조합, 올해 GMP 선진화 능동대응 '품질 강화 총력'

  • 등록 2026.02.24 16:42:40
크게보기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국내 동물약품 제조사들이 올 한해 동물약품 품질경쟁력 강화에 매진키로 했다.
한국동물약품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원규)은 지난 2월 24일 여의도에 있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올해 △조직강화·운영활성화 △기획조사사업 △지도교육사업 △공동사업강화·사업개발 △대출사업 등을 펼쳐나가게 된다.
특히 GMP 선진화에 능동대응할 수 있도록 인재양성 등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동물약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시상했다.
이헌석 삼우메디안 대표이사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받았다.
강재구 우진비앤지 대표이사, 정윤석 고려비엔피 이사, 김태수 우성양행 이사, 김태수 한동 이사, 권종혁 성원 부장, 이희문 코미팜 부장은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을 탔다.
변성진 이엘티사이언스 부장, 박준오 참신홀딩스 부장, 김연정 한풍산업 과장, 권혜조 한국동물약품공업협동조합 과장, 김민희 삼양애니팜 사원은 한국동물약품공업협동조합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이원규 이사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고병원성AI 등 악성가축질병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우수 동물약품이 곧 지속가능 축산이다”며 올 한해 동물약품 품질 향상에 힘껏 달려나가자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kimy2908@naver.com
당사의 허락없이 본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